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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코픽스 석달만에 '반등'…잔액 기준 제자리

작성일 19-04-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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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현아 기자 =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가 되는 코픽스가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 석달 만에 반등했다.

전국은행연합회가 15일 발표한 '2019년 3월 코픽스 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94%로 전월보다 0.02%p 올랐다. 지난해 12월 2.04%에서 지난 1월 1.99%, 2월 1.92%로 두달 연속 하락했다가 지난달 상승 전환한 것이다. 이에 신규 취급액 코픽스와 연동된 대출금리는 올라가게 된다.

코픽스는 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KEB하나, 기업, KB국민, 한국씨티은행 등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예·적금과 은행채 등 주요 수신상품의 금리를 가중 평균한 값으로 산출된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은행이 지난달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만 산출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잔액 기준보다 시장금리를 신속하게 반영한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지난 2017년 9월부터 지속된 상승세를 멈추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지난 2015년 8월(2.03%) 이후 최고치를 나타낸 전월(2.02%) 수준에서 변함이 없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신규 코픽스는 잔액 기준보다 금리 변동이 빠르기 때문에 각 특징을 충분히 이해한 뒤 신중하게 대출 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계약만기 3개월물인 단기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된 단기 코픽스는 최근 4주간 공시금리 기준으로 1.84~1.88%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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